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성대 야구장, 위례 업무용지 등 도심 유휴부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고 8일 밝혔다.앞서 정부는 지난해 9월 주택공급 확대방안(9·7 대책)을 발표하면서 서울 도심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공공주택 4000가구 공급을 위한 직접 매입 및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LH가 이번에 추진하는 성대 야구장, 위례 업무용지가 그 대상이다
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의 모습. ⓒ 뉴스1 장수영 기자(서울=뉴스1) 이동희 기자 = 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등 서울 도심 유휴부지에 민간참여사업을 추진, 약 3100가구를 공급한다.LH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성대 야구장, 위례 업무용지 등 도심 유휴부지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고 8일